만들긴 했는데
아무도 안 봐요
출시까지는 어떻게든 갑니다. 진짜 어려운 건 그다음 — 아무도 모르는 상태에서 첫 사람을 데려오는 것입니다. 저희도 지금 이 단계를 지나는 중이라 정직하게 정리했습니다.
기능 자랑은 아무도 안 멈춥니다
이렇게 시키면 아무 데서나 본 듯한 홍보글이 나와요
우리 서비스 홍보 글 하나 써줘
“이런 기능이 있습니다”는 만든 사람한텐 자랑스럽지만, 처음 보는 사람한텐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. 사람은 기능이 아니라 자기 불편이 언급될 때 멈춰서 읽습니다.
불편 하나를 먼저 찌르고 시작하세요
바로 복사할 작업지시서 — 첫 문장 훅 만들기
## 작업 상황 [서비스 이름]을 막 출시했습니다. 아직 사용자가 거의 없는 초기 단계입니다. ## 막힌 부분과 요청 기능 설명은 할 수 있는데, 왜 지금 써야 하는지를 못 전달하겠습니다. 스크롤을 멈추게 할 첫 문장이 필요합니다. ## 원하는 결과물 유형: SNS 홍보 글 초안 (3줄 훅 + 본문) - 기능 나열이 아니라, 이 서비스가 없을 때 겪는 구체적인 불편 1개로 시작 - "무료로 해보세요" 대신 실제로 무엇이 달라지는지로 마무리 ## 시작 전 확인할 것 아래 내용을 먼저 물어봐 주세요: - 이 글을 볼 사람이 지금 어떤 상황에 있는지 - 우리 서비스를 쓰기 전/후 무엇이 구체적으로 달라지는지 - 어디에 올릴 글인지 (Threads/블로그/카페 등 톤이 다름)
ChatGPT · Claude · Gemini 어디서든 동일하게 작동해요
글 하나 쓰고 끝이 아닙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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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널별 재작성 — "같은 내용을 Threads용 3줄 버전과 블로그용 긴 버전으로 각각 다시 써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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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장 걸러내기 — "확인 안 된 숫자나 효과는 다 빼고, 사실만 남겨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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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응 없는 글 재활용 — "이 글이 왜 안 읽혔을지 첫 문장 기준으로 3가지 가설을 세워줘"
다음 단계
개발부터 판매 페이지·홍보 글까지, 15개 작업지시서로 이어가세요
아이디어 정리, 개발, 검수뿐 아니라 출시 후 알리는 단계까지 포함된 작업지시서팩입니다.
출시 작업지시서팩 보기 →무료 진단 먼저 해보기